단다이제(前门大街) · 천안문 남쪽
前门大街중앙축 위, 공항 접근이 가장 쉬운 구역
장점
- 1호선·2호선이 만나는 교차역입니다
- 공항 급행열차 타기 편합니다
- 고궁까지 도보 15~20분
단점
- 밤 인구가 많아 소음이 있습니다
- 실내는 지하 상가 위주로 오래되어 편차가 큽니다
- 가격대
- 1박 7~13만원
- 지하철
- 1호선 전다이우역 / 2호선 천안먼역
- 도보 접근
- 보통 (식당·편의시설 밀집)
베이징 숙소
베이징은 어디에 묵느냐에 따라 이동량이 달라집니다. 고궁과 천안문은 도심 중앙축에 있고, 만리장성은 북서쪽으로 70km 밖입니다. 숙소를 중앙축에 잡으면 장성 왕복만 편해집니다.
처음 온다면 단다이제(前门大街) 또는 둥청차오(东直门)가 무난합니다. 전자는 공항 접근이 쉽고, 후자는 2호선 직통이라 공항 왕복이 가장 짧습니다. 두 곳 모두 식당과 편의시설이 밀집해 있습니다.
숙소를 옮겨야 하나요?
시내만 보면 옮길 필요 없습니다. 만리장성을 갈 때만 하루 이동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무룽처럼 시내에서 멀리 떨어진 곳이 있는 도시가 아니라 이쪽이 낫습니다.
중앙축 위, 공항 접근이 가장 쉬운 구역
공항 왕복이 가장 짧고 식당이 많은 구역
고궁 동쪽, 골목 산책을 원하는 사람에게
봄(4~5월)과 가을(9~10월)이 가장 좋습니다. 겨울은 건기가 성수기보다 저렴하고 한파만 조심하면 됩니다.
처음 온다면 단다이제 또는 둥청차오가 무난합니다. 공항 접근과 식사 접근성이 모두 좋습니다. 골목 분위기를 원하면 난차오거샹이 낫습니다.
옮길 필요 없습니다. 하루 왕복이 가능합니다. 다만 아침 일찍 출발해야 하므로 중앙축에 묵는 편이 동선상 편합니다.
공항 급행열차가 가장 빠릅니다. 둥청차오역으로 35분입니다. 택시는 시 상황에 따라 60~90분 걸리고 요도 높습니다.
호텔은 대체로 괜찮습니다. 다만 구형 건물은 난방이 약하거나 없는 곳이 있습니다. 예약 후 리뷰에서 난방 후기를 확인하세요.
숙소 지역을 정하면 하루 동선이 정해집니다. 추천 일정과 이동 수단을 같이 확인하면 빈 시간이 줄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