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시루 · 타이구리
春熙路 · 太古里가장 무난한 기본값. 번화가 한가운데
장점
- 지하철 2·3호선 춘시루역으로 이동이 가장 편함
- 쇼핑몰·식당·카페가 도보권
- 호텔 선택지가 가장 많고 시설이 새것
단점
- 주말과 저녁에 사람이 매우 많음
- 숙박비가 청두에서 가장 높은 편
- 가격대
- 1박 7~20만원 (중급)
- 지하철
- 2호선 · 3호선 춘시루역
- 도보 접근
- 타이구리 도보 5분 · 진리 차량 15분
청두 숙소
청두는 시내 볼거리가 춘시루·타이구리(번화가)와 콴자이샹쯔·런민공원(옛 거리) 두 축에 몰려 있습니다. 지하철 1·2·3호선이 시내를 촘촘히 덮어 어디에 묵어도 이동은 편합니다. 처음이라면 춘시루·타이구리가 가장 무난하고, 분위기를 원하면 콴자이샹쯔 쪽이 좋습니다. 판다기지는 시내 북동쪽이라 숙소 위치보다 출발 시간이 더 중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춘시루·타이구리. 조용하고 감성적인 쪽을 원하면 콴자이샹쯔·런민공원.
숙소를 바꿀 필요 없음
시내 볼거리는 지하철로 15~25분 거리라 숙소를 옮길 이유가 없습니다. 시외(러산·두장옌)는 당일 왕복이 가능합니다. 다만 판다기지에 새벽에 나설 때는 숙소에서 출발 시간을 넉넉히 잡으세요.
가장 무난한 기본값. 번화가 한가운데
옛 거리 분위기. 차관과 골목이 도보권
시내 정중앙. 교통이 가장 유연
봄(3~5월)과 가을(9~11월)이 최적입니다. 여름은 습하고 덥고, 겨울은 흐리고 안개가 잦습니다. 국경절(10월 1~7일)과 춘절에는 숙박비가 크게 오릅니다.
처음이라면 가장 무난합니다. 지하철 2·3호선이 만나고, 쇼핑과 식당이 도보권입니다. 다만 저녁에는 사람이 매우 많습니다.
아닙니다. 시내에서 택시나 지하철로 30~40분입니다. 오후에 가면 판다를 못 보니 출발 시간만 신경 쓰세요.
솽류(CTU)가 시내 17km로 가깝고, 톈푸(TFU)는 51km입니다. 항공권에 적힌 공항 코드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숙소 지역을 정하면 하루 동선이 정해집니다. 추천 일정과 이동 수단을 같이 확인하면 빈 시간이 줄어듭니다.